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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11-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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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의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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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도일
 조회 : 10,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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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의 수행
누가 와서 해롭게 하더라도 마음을 거두어 성내거나 원망하지 말라. 한 생각이 불끈 치솟아오를 때 온갖 장애와 업이 생겨난다.
번뇌가 비록 한량없지만 성내는 것은 그보다 더 심하다.
열반경에 이르기를 “누가 와서 가슴을 아프게 하거나 향수와 약을 발라 주더라도 두 가지에 다 무심 하라"고 하였다.
불자가 성을 자주 내는 것은 보살행을 이루기가 어렵다. 깊은 수행의 길을 가는대는 자비와 인욕이 근본이다
부처님 좋은 말씀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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