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2 20:15
삼승법
 글쓴이 : 김성규
조회 : 11,126  

삼승법을 볼줄 아시는분을 찾습니다.
부처님께서 가르처주신 자기 마음의신령스럽고,
보배스러움을 말하고 싶은데 사람들은
말로만 자성청정 하면서 그것을 볼줄을모른다.
사람들은 어려서 부터 여기서 배우고,
저기서공부하고 여기서 달깨았고
저기서 터득했다고 말하지만
진실로 마음을 닦는 법을 모른다.
부처님의 법신은 온하늘을 덥고 땅을 감싸서
만생명의 싹을 자라게하는것을 보지못하고
허망한 연기법만 말하고 있다.
도를 배우는 사람이 겉모습에 집착하여 게으르고
잠에만 빠져 마음의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
사람은 부자이거나 가난한사람이거나 많이배운사람이나
적게 배운사람이든간에
모두들 머리를 치켜 들면서도
하늘이 그것을 보고 노여워하는지도 모른다.
정작 나자신은 하늘이 무서워서 벌벌떨고 있는데
자기자신도 모르면서 남한테 설법하고있다.
참으로 어리석고 어리석다 자기자신도 어디를 가는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남을 인도 할것인가.
답답하고 답답하다 자기가 어디를 가는지를 모른다.
위를 볼줄도 모르고 아래를볼줄도 모른다.
볼줄을 모르면 당연히 아래로 떨어질것이다.
그아래의 무서움을 내입으로는 말을 못하겠다.
이것을 볼줄을 모르면 그자리에서 머물면 안된다 .
그렇지 않으면 끝없이 오도를 헤메게 될것이다.
나 자신은 오도와 천상의 정거천 과 도리천 과 사.십,팔.원 까지
볼줄아는데 사람들은 말로만 대승법을 닦는다고 하면서도
그이치를 모른다 .
육도만행을 하려면 그이치를 먼저 알고
그행실을 닦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말로만 그행실을 닦는다고 하면서도
그방법을 모른다.
깨달음은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다 .
안다는 그것이 망상이고 그망상이 망상을 낳는다 .
깨닳음은 몸으로하는것이지
머리로하는 것이 아니다 .
도를 배우는 사람은 그어떤 일이 있어도 착각하면 안된다 .
말로만 말하지말고 그깨달음은
하늘이 받아 주어야하기 때문에 절대
인간의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불경의 힘은 위대합니다.
나는거기에 반박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눈이 어두워 그 실체를 볼줄 모르고
글자만 이야기 합니다,
이는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아서
결국 먹을수없으며 이루워 지지도 않습니다.
진짜 불경을 알고 싶고 그 실체를 듣고 싶은 사람은
찻아오십시오
삼승은 글자가 아니고 세개의 여의주 입니다
하나가 곧 셋이요
셋이 곧 하나이다
깨닮음을 이루고 싶은 사람은 이 일승을 알아야합니다.
이것이 깨닮음을 이루는 근본 원인 입니다.
반야는 마음에 붙잡히지않습니다.
마음을 버리지도 않으면서 마음에 속박되지도 않습니다.
마음을 버리십시오 그 마음을 버리는 방법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말과 글자로 이해되는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알아야합니다.
마음은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속박의 굴레일뿐입니다.
마음을 치고 들어 가십시오.
이것이 깨닫음에 들어가는 첫발인것입니다.
삼계가 곧 공이요 마음이 곧 공이다
번뇌가 곧 보리요 보리가 곧 번뇌인데
무엇을 찾고 무엇을 비운단 말인가
하지만 사람들이 불성과 그불성의 경계를 보,지 못하는 이유는
육근과 그 허물이 벽을 만들어 스스로 그곳에 갖혀있기때문이다.
번뇌는 깨달음의 나무요 자성청정은 깨달음의 눈이요
보리는 깨달음의 열매이다.
번뇌는 번뇌에 속박당하고 자성청정은 자성청정에 속박당하고
보리는 보리에 속박당한다
선은 선에 속박당하고 악은 악에 속박당하고
열반은 열반에 속박당한다
이것을 모두 증득하고 깨달아서 두번다시
공에 속박당하면 안된다
이것이 부처님의 말씀이다 .
답답하고 답답하다
진짜로 답답하고 답답하다
하늘과 땅이 있고 낮과 밤이 공존하고
사람과 만물이 서로 공존하고 있는 것을 육신의눈으로
보면서도 어찌 불승을 보,지 못한단말인가.
잊음법을 어찌 보,지 못하고 말로만
없음의 법을 말하는가
이는 만겁을 지나더라도 결코
견성하지못하리라
선은 극기하지않으면 안된다
남의 동냥만 받으면서 그돈으로도 먹고살면 서도
그것을 선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선은 자기 스스로 자기 모든 의식주를 해결해야 한다.
남의 동냥을 받은 것으로 그것으로써 절과 탑을 짓고
그것을 선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
그것은 남이 하는것이지 자기가 하는것이 아니다.
그것을 자기가 하는것으로 착각하는것은 거.지가 하는짓이다.
새치혀바닥으로 법을 말하는것을 선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너희들 어리석은 비구는 이모든걸 분명히 알아야 한다.
입으로만 법을 말하고 모든것을 남의 동냥으로 살아가는것을
법으로 착각하는것은 거.지가 제왕을 착각하는 것이다.
분명히 알아야 한다.
법을 말하는너희들은 거.지지 제왕이 아니다.
착각하면 안된다.
너희들은거.지다.
말로만 법을 말하지 말고 진실로 그 마음을 치고 들어 가라.
거기에 법이 잇는것이다.
이것이 삼세 부처님이 말하는 것이다.
이것을 증득하고 깨달앗으면 이제는 삼공을 융합시켜야한다.
이것이 반야의 진정한것이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금강경을 혜로 삼고 금강삼매경을 정으로 삼아서
일천제를 관통하고 뚫고 들어가야 하는것이다.
이것을 뚫지않고서는 반야에 도달하지 못한다.
원효의 금강삼매경과 기신론은 배우는사람에게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말로만 하지말고 진실로 일천제를 뚫고 들어가라.
그리고 거기서 부터 시작해라 .
아는것은 아는것에 속박 당하고,
모른느것은 모르는것에 속박 당하고,
무아는 무아에 속박당하고,
무념은 무념에 속박당하고,
불법은 불법에 속박 당한다.
경전은 경전에 속박 당하고 ,
불경은 불경에 속박당한다.
많은 것은 많은것에 속박 당하고 ,
작은 것은 작은 것에 속박 당한다.
이말에도 속박당하고 마음의 해탈에도 속박 당한다 .
착각하면 안된다.
이모든것은 육신과 그 허물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자기자신은 이것에 갇혀있다는것을 분명히 볼줄알아야한다.
그리고 난다음에야 만법이 있는것이다.
이시대에 이것을 깨닳은 놈은 한놈도 없다.
한탄하고 한탄할뿐이다.
남의 배 부른것은 말하면서 자기 부른것은 모른다.
법을얻을려면 법을버려라
버리면없고 , 취하면 당한다.
너희들은 나보다 더 많이알면 이것을 당당하게 답해야한다.
물을말하고 배를말하고 하는것은 어리석음의 되풀이뿐이다.
무엇을 물을말하고 , 무엇을 배로 말한단 말인가
생명이 있기 때문에
물을 이야기하고 , 배를 말하는것이지.
생명이 없으면 무엇이 물을말하고 배를 말할것인가.
물과 배는 헛소리 일뿐이다.
모든 만물은 생명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 생명을 알아야 한다.
마음에 집착하면 안된다.
마음은 거짓이다.
거짓된마음에 휩슬려 한평생 살아가면 안된다.
모든것은 생명이다 참된 불자는 이 생명의 근원을 알아야 한다.
이생명이 만법의 근원이다.
이것이 불성이다.
바르고좋은말은 사람을 약하게 만들고 옳고 옳지 않은 말은
사람을 그릇되게 만든다.
너희들이새치혀바닥으로
그말을 말하지 말고 그 옳고 옳지않은 말을
뒤에서 한번 들어봐라
그러면 얼마나 너희들이 어리석은 사람 인지 알게될것이다.
머리썩.은놈들이 생명을모르면서 생명을 얘기한다
그런 인간들은 모두 육식에 떨어질것이다.
.
가소롭고 가소롭다.
내가 이렇게 말로표현했으면 모르는 너희들이
찾아올것이냐 아는 내가 찾아 갈것이냐
판단해라 진짜 가소롭다
이말은 심한것도 아니다 진짜심함을 내가 할것이다.
진짜 자기마음을 속이고 거짓된마음을 말하는것은 그건
악마에 잡혀있는것이다.
깨닫음을 구하는 사람은 밖의 사대와
허공을 취하면 안된다.
그것을 취하면 무기공에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밖의 밝음과 어둠도 취하면 안된다.
그것을 알고난 다음에 자기의 내면으로 들어가야 한다.
거기서 말과 상을 취하면 안된다 .
밝음과 어둠도 취하면 안된다.
자성청정도 취하면 안된다 .
그것을 다 뚫고들어간 다음에야 ,
비로소 태초 부터 조금도 변함이 없는
자기의 진공이 있는것이다.
그것을 취해라 OOO
육도중생을위하고 깨달음을구하는사람은
분명히알아야한다.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은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해야한다
뼈를 깍고 살이깍이는 고통이오더라도 참아야하고
피와육신이 썩어가는 고통을 당하더라도 참아야한다
자기목이 수없이 떨어지는 고통이오더라도 참아야한다
자기의 모든것을 포기해야한다.
이제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이제 사구계와 바다를 잠깐동안 설할것이다
사구계는 태초이래 조금도 변함없는 모든깨달은 사람이 설한것이다
사구계는 위로는 칠불이 있고 양옆으로는 불공과 진공이 있다
그리고 아래는 풍수해가 이를 받들고 있다.반야는 텅비어있다
그아래육식과 칠식이 있고 사대와 허공이있다
중생은 그안에 있는것이다.
바다는 중생을떠나지않고 십이지는 그바다 밑에있다.
깨달음을 구하는 중생은 배를타고 바다를 건너려고 하는것은 망상이다
그바다를 걷는 길은 그바다를 반으로 갈라놓는 것이다.
시방세계를 말하는것은 말로서는 말하지못한다
가장 빠른 방법은 화엄칠식을 증득하라 그래야 그다음의 팔식에 들어갈수 있는 것이다.
이세상에 부처를 찾는 사람이있다면 그것은 망상이다.
이세상에부처는없다
다음세상역시 부처는 없다
과거역시부처는없다
스스로가 부처인데 무슨 부처를 찾는단 말인가
사람들은 자기스스로 부처인줄모르면서 부처를 찾는다
억겁을찾아본들 부처는 찾지못한다
사람들은 밖에서 아무리 부처를 찾아본들 부처를 찾지몬한다
법을 말하고 법을설해도
부처는찾지못한다
부처는 본래없는것이다.
사람들은 자기머리로서 부처를 찾는다
그머리를 버리지못하고
자기가최고라고 생각한다.
남한테는 하심을말하면서도
속으로는 그것을 버리지 못한다
자기스스로를 바라봐라
한평생 자기스스로 자기육신을 살아오면서
그더러운 똥과오줌을
얼마나 내뱉으며 살았는가
그것을 누가 치울 것인가
그것은 자기 업 이다.
그 똥과오줌이 쌓인 이상 자신은 그 업을 벗어나지 못한다.
그 똥과오줌은 자기스스로 정리해야되는 것이다.
법은없다 법을말한다는 그자체가 바로 망상인것이다.
진짜 자비는 자기스스로 노동을하고 자기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하고 자기스스로 가난한 사람을 도우는 것이다.
법을 팔고 법을 말하고 법을 행한다고 말하는
놈은 부처가될자격이없다.
일해라 그리고 또 일해라 또일해라
육신이 쓸어지더라도 일해라
법을 말하지마라 법은없다 있다면 일해라
세치혀바닥으로 법을 말하지 말고
남의도움을 받아 살지마라
자기스스로일하고 자기스스로의식주를해결하고
자기스스로 자기의똥오줌을 해결해라
그것이법이다.
이것을 행하는사람이 진정한 법을 행하는사람이다
내이제 흑암지옥에 대해 말하겠다
모든나무의 뿌리는 그것에서 생하고 그것에서 멸한다.
하늘도 그것에서 생하고 그것에서 멸한다
불성도 그것에서 생하고 그것에서 멸한다
사대와 허공도 그것에서 생하고 그것에서 멸한다
깨닳음을 구하는 사람은 이 흑암지옥을 알아야한다
그것이 생의 뿌리이고 생이 멸하는 곳이고
생사를 관리하는 것이다
깨닳음을 구하는 사람은 남의 존경받기를
좋아하지 말고 남의 공양 받기를
좋아하면 안된다
새치혀바닥으로 법을 설하는 것도 좋아하면 안된다
스스로 일하고 스스로 노동하고 스스로 자기자신을 닦아라
남한테 어떤 말을 하든 자기가 한말 이라고 여기면 안된다
깨닳음을 구하는 사람은 낮이건 밤이건
이 흑암지옥을 잊으면 안된다
깨닳음을 구하지 말고 그것에 들어가서
자기의 생의 뿌리를 심어야한다
거기에서 나무가 크고 잎이 나고
줄기가 일어나고 열매가 맺힌다
하늘이 진동하고 시방이 그나무에 공경할것이다
그것도 받아 드리면 안된다
하늘이 천천히 와서 공경해도 믿으면 안되고
석가와 다보여래가 외서 공경하고
찾아보고 절해도 믿으면 안된다
도리천이와서 공경해도 믿으면 안되고
모든 깨닳은 사람이 찾아와서 공경해도 믿으면 안된다
깨닳음을 얻으려고 하는사람은 반드시 이 흑암지옥을
잊으면 안된다 .
여기에 뿌리를 두지 안으면 사대도 없고
허공도 없고 진공도없다
모든 생과 사의 뿌리는 여기에서 일어나고
여기에서 멸한다
깨닳음을 구하는 사람은 그어떠한 일이있어도
흑암지옥을 잊으면 안된다
그것을 잊으면 깨닳음도 없고 불성도 없다.
이제이것을 알았으면 그하늘을 쳐부수어 버려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하늘에 속박당한다
하늘에게 지면 안된다
하늘도 치고 나아가야 한다
깨닳음은 그렇게 약한것이 아니다 강하고 강하고 진짜
강해야한다
하늘에 지면 안된다
하늘에 이겨라
그하늘을 이기지 않으면 그하늘에 속박당한다
그하늘 을 치고 나아가라 그리고
그하늘을 이겨라
약하면 안된다
알아라 지금 너희들이 하는 것은 얼마나 약한 짓을 하는 것인지
그것을 알아라, 진짜 깨닳음을 구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 하늘을 이겨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또 속박당한다
이제 이것을 다하면 시각인해와 본각인 만상의 보물인
칠보장음의 연꽃을 보게될겄이다
그것을 찬탄하라
마음의 밝은 해는 온누리를 밝히고 어둠의 보름달은 뭇중생들의
마음을 비춘다
허공의 칠보묘탑은 금구슬 옥구슬을 노래하고 서쪽의 붉은 새는
칠보를 물고 날아간다
흙으로 빚은 소는 피눈물을 흘리는데
마음의 호수는 만물을 적시네
선악은 상이 있으므로 선악이 생기고
상이 있으므로 생각을 하고
상이 있으므로 번뇌가 생기고
상이 있으므로 이해득실이 생긴다
이모든것이 이공의 안에 있다
이공을 초월해서 이공을 보면 모든것이 진리요
이공을 초월하지 못하고 이공을 보면 모든것이 번뇌 망상이다
이공은 낮과 밤이 이공이다
사람들은 번뇌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줄 모른다
육신은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번뇌는 영겁을 지내도 사라지지 안는다
지금의 중놈들말을 믿으면 안된다
자기자신도 번뇌가 어떤것인지 모르면서도
남한테 설법을 한다 요사이 중놈들은 불자들은
옛보다 지금이 살기가 나아졌다고 말을 하면서도
정작 중놈은 뱃대지가쳐부른것을 알지 못한다
중놈들은 새치혓바닥으로 법을 설하지말고
새치혓바닥으로 공양을 바라지도말고 피눈물은 흘리면서라도
남의 공양을 받지말고 스스로 일해서 먹고 살아라
지금 너희들이 하는 짓이 스스로 삼악도의 악도에 떨어지는것을 알아라
남의 공양을 받지말고 남의 존경도 받지말고
남의 도움도 바라지 말고 스스로 일하고 피눈물을 흘려서라도
불법을 배우고 닦아라 그것만이 진실로 법을 배우는 것이다
지금나는 피눈물을 흘리면서 이글을 쓴다
나는 지금 반야를 분명하게 말하겠다
반야는 마음의 어떤 경계에도 속박당하지 않는다
반야는 사대와 허공에도 속박 당하지 않고
낮과 밤에도 속박 당하지 않고 해와 달에도 속박 당하지 않는다
반야는 그 어떤 것에도 속박당하지 않는다
반야는 칠보장업의 연꽃을 노래하고
해와 달을 노래하고 사대가 허공을 노래한다
반야는 시방세계 어느 곳이든지 걸림이 없고
시방세계 모든 것을 노래한다
반야는 걸림이 없는것이다
그것이 반야다
내 이제 마음의 법을 말하겠다
마음은 육신의 법과 틀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육신은 육신의 법이 맞다
육신의 눈 으로 보는 세상 또한 육신의 법이다
하지만 마음은 육신의 법이 아니다
육신의 눈으로 보는 하늘을 깨닫음을 구하는 사람은
그것을 진실이라고 보면 안된다
마음의 법은 육신의 눈으로 보는 법과 는
비교를 할 수 없다
육신은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마음은 그 누구도 사라지게 하지 못한다
부처도 그마음을 사라지게 하지 못한다
사람들은 육신의 입으로 무아를 말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마음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는데 어찌 무아가 될수 있단 말인가
마음의 진공 속에 천지 만물이 있고
마음의 진공 속에 숫자도 헤아릴수 없을 만큼
보배로운 구슬이 있고 그 보배로운 구슬 속에
산과 바다가 있고 그 깨달음의 나무 에서는 온갖 수없는
칠보장음이 흘러 나온다
그 나무에서 나오는 칠보장음을 들은 사람은
단박에 깨닫음의 지위에 올라갈 것이다
그러면 하늘도 그를 속박하지 못하고
사대 또한 그를 속박하지 못한다
이것을 본사람은 깨닫음의 중도를 알것이다
법이란 것은 사람을 이익되게 하는것인데
법을 모르는 사람은 한마디 법을 말하면
자기가 많이 안다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안다고
자기한테 무슨 이익 된다고 하늘을 날아 다니는 망상을 한다
법을 말하는 놈들도 법은 좋은 것이라고 말을 하면 서도
그말이 남을 헤치는 말인것을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한마디 진실한 말을 하면 그말이 하늘을 붕떠다니는 것처럼
좋은 말이라고 착각을 한다.
이세상에 태어난 이상은 죄를 받아서 이세상에 태어 난것인데,
그렇지 않다면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세계에 살것인데
왜 이육신의 생로병사의 괴로움에서 살아가는 것인가
육신으로 살아가는 다 괴로움인데
중놈들은 중놈들은 중놈들은 왜 그것을 알지 못하는가
중놈들이 깨닳지 못하는 이유는 말과 생각 으로는 무아를 말하면서도
자기의 자아가 강한것을 깨닳지 못한다.
법을 말하면 고개를 숙이면서도
진실로 남이 그 법을 말하면 인정하지 못한다
내가 불교 TV 를 보면 눈을 감지않고 1m내지2m앞을 응시 앞을 초점을 주라 하면서도
그것이 가짜인것은 알지못한다.
자기를 떠난것은 모두가 남이다
남은 깨닳음이아니다.
깨닳음을 구하는 놈들이 자기자신을 보지않고 엉뚱한 밖을 보려고
주시하는것은 애초부터 잘못된것이다
밖을 보.지마라 자기눈을 떠난것은 모두다 밖이다
밖은 내가 아니다.
내가아닌것은 개닳음이아니다.
내 자신도 모르면서 어떻게 남을 깨닳게 한단 말인가
착각하지마라 또착각하지마라 또착각하지마라
한마디 더 분명히 말하지만 깨닳음 을 구하는 사람은 절대로 남의 도움을 받으면
안된다. 어떠한일이 있어도 법을 팔면안된다.법은 ㄴ남을 이익되게 하는 것이지
그법을 팔아서 자기자신의 육신을 살찌게 하면 안된다.
분명히 알아라 깨닳음을 구하는사람은 절대로 법을 팔면 안된다
어떠한 일이있어도 어떠한어려움이 닥,치더라고 법을 배워라
그리고 절대로 그법을 팔면안된다
그법을 팔아서 쌀한알이라도자기자신에게 이익오면 그것은 법이아니다.
법은 쉽다 어려운것이아니다
하지만 왜 법이 어렵다고 느끼는것은 그법을 남한테 팔기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법은 팔면안된다.새.끼밥못먹는다고 두려워하지말고
법을 남한테 파는것을 두려워해라자기에 목이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말고 법을 남한테 파는 것을 두려워해라.그것을 견디고 이겨야만
깨닳음의 자리에 들어갈수있는것이다.
깨닳음은 남도없고 나도없고 부처도 없고 중생도없다
그이치를 분명히 알아야만 일제 중생을 이익되게하는것이다.
한마디 더말하지만 돼지가 금색옷을 입는 그런 죄업은 지으면 안된다
다 뜯어진 누더기옷을 보배로 알아라 .
남이 주는 쌀한알도 받으면 안된다
그것을 받으면 천만업겁을 지나도 깨닳지 못한다
깨닳음은 코도 아니고 눈도 아니고 귀도 아니고 입도 아니고 몸도아니고
뜻도아니다.
간단히 생각해봐라 자기육신에 코도없고 눈도없고 귀도없고 입도없고 뜻도 없으면
그래도 육신이라 할수있느냐 그것은 세살먹은 어린아이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젊은 놈이나 늙은놈이나 중놈들은 그것을 말한다.
기가차고 기가찰 일이다. 도데체 육신에 귀가 할일이 있고 입이 할일이있고
코가 할일이 있고 눈이 할일이 어디있느냐 그것을 어떻게 여섯으로 나누느냐
하나가 꼭 여섯이요 여섯이 꼭하나인데 그것을 분리해서 보느냐
내가아무리 귀로 듣고 들어도 젊으나 늙으나 너희들은 세치 혀바닦박에 나불거리지 않는다
.아무리 하고 하는 말인데도 자기 한몸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무슨 남을 구제한다는 것인가 .말로서는 사십구제를 하고 말로서는 영가를 위해서 하고 말로서는 탑을 짓고 말로서는
절을 지으면서도 자기입에 들어가는 밥을 해결하지못한다.진짜
(개,소리)다.
석가가 이세상나서 법을 설하는 것은 모든 중생이 다똑같이 갖추어 졌다는것을 말하기 위해서 나온것인데..육신은갖추어 졌어도 코와 입과 귀와 눈과 몸과 뜻이 다른것은 다 자기업이 다르기 때문이다.
자기의 업이 물이다르고 불이 다르고 흙이다르고 바람이다르고 허공이 다른것은 다 자기의 업이 막혀있기 때문이다.이 오원이 원래 평등한것인데 자기 업이 다르기 때문에 오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중놈들은 석가가 남을 위했다고 설하고 그평생을 마쳤다고 하지만 도를 배우는 놈들이 석가가 하는 것은 말만 하면서도 자기자신은 하지 않는다.
중놈들은 젊으나 늙으나 법을 배우나 배우지 않으나 자기육신이 있는이상 자기 세기밥은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한다.
법을 팔고 그것으로 자기 세기밥을 해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놈은 도를 배울 자격이 없다.
도를 배우는 사람은 절대로 남의 밥을 먹으면 안된다.
자기스스로 일하고 자기스스로 밥을 하고 빨래를 하고 자기스스로 아궁이에 불을 때워라
그불이 꺼지면 안된다.
분명히알아라 나는 너희중놈들을 끝없이 욕할것이다.
나에게 욕을 듣기싫으면 삼승을 깨닳아라.
한마디더말하지만 공을 이야기하는데 구십도,백팔십도,이백칠십도,삼백육십도를 이야기 하느데 그것을 믿으면 안된다.
공은그런것이아니다.
내말에 반박하고 싶은사람은 언제든지 반박해도 괞찬다 내전화번호를
남겨두겠다.
법은 쓰.레기다 아무리 말을 해도 팔만 사천 법을 말해도 법은 쓰.레기다
그 쓰,레기가 썩어서 거름이 되면 거기에서 칠보가 일어난다
그 칠보를 볼줄알아야 비로소 법을 배우는 것이다.
어두움이 진리요 밝음이 진리요 사대와 허공이 다 진리다.
여기에서 어느 하나라도 모자라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자성이 진리가 아니요 밝음 이 진리가 아니요 어두움이 진리가 아니다.
해가 진리가 아니요 달이 진리가 아니요 별이 진리가 아니요 사대와 허공이 진리가 아니다
진리는 흙이 진리가아니요 물이 진리가 아니요 불이 진리가아니요 바람이 진리가 아니요
허공이 진리가 아니요 해가진리가아니요 달이진리가아니요 별이 진리가 아니다
이모든것은 중생이보는 분별일 뿐이다.
선이 진리가아니요 악이 진리가 아니다.
악을모르면 선을 말할 자격이 없다.진리에서 보면 선악이 모두 진린데 사람들은
악을 멀리하고 선을 가까이 한다
악이 썩어서 쓰.레기가 되면 거름이 되고 거기에서 선이 생하고 다하면 악이되고
악이 다하고 쓰.레기가 되면 거기에서 다시 선이 생한다.
선악은 돌고 돌뿐이다.깨닮음을 구하는 사람은 악을 멀리하지 말고 그악속에서 깨닮음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악을 두려워 하면 안된다. 그악속에 들어가서 그 악을 알아야만 그악을 교화 할수있는것이다.
그런 다음에야 선이 일어나고 그선도 없앤다 그런다음에야 비로소 우주의 이치가 들어나는
것이다.
옛 깨닮은 어른이 말씀하시기를 마가 삼근 이라 말씀하시는데 내가 그말뜻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요새 중놈들이 시대가 변했다고 말하기때문에 내가그말을 다르게 적는다
연탄이 백장이다.마가 삼근이나 연탄이 백장이나 다독같은 뜻이다.


지금 까지 내가 쓴글은 다 상대성 이다
상대성은 내가 아니다
진짜 자기의 주인공을 알아야 한다
자기 자신의 마음의 공성을 처 부수고 그 공성에도 속박 당하지 않고
사대에도 속박 당하지 않아야 자기의 진실한 주인공을 보게 될것이다
여기까지 알면 내 자신도 더이상 쓸말이 없을것 같다
여기까지만 알면 삼세 부처님께서 칭찬해 주실것이다

 

법을 배우는 사람은 그 법이 어떤것인줄 알고 법을 설해야 된다
자기 자신이 정확히 그법을 배우고 닦아야 하는지를 알고 법을설해야 된다
그렇지 못하고 자기 생각대로 배우고 익힌 것을 남한테 함부로 말하면안된다
법을 배우는 사람은 법을 설하려 하지말고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법을 설해야 한다
말은 온갖 법과 선을 말하면 서도 자기의 배속에서 더러운 똥오줌은
어떡해 할것인가 세치혓바닥 으로 온갖 좋은 법과 온갖 좋은 말과
온갖 좋은 선의 법을 말하더라도 자기의 배속에서는 더러운 피고름과
똥오줌이 흘러 나온다
아래는 썩어가는데 데가리는 간화선만 말한다
아래는 썩어가는데 그 대가리는 과연 깨끗할까
그 대가리는 아무리 도망 칠려고 해야 도망칠수 없는 자기 자신의
대가리다
모르는 법을 설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사람답게 사는법을 먼저 알아라
일을 해서 땅을 가꾸고 그땅에 거름을 치고 씨앗을 뿌려서 추수의 즐거움을 알아라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그런식으로 스스로 자기를 갈고 닦아라
그것이 인간의 냄새다
법은 인간의 냄새를 알아야 법의 냄새를 안다 그런 다음에 법을 설해라
모르면서 법을 설하는 것도 죄악이다
그 악업을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느냐
너희들 눈에는 하늘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느냐
하늘의 재석과 범천이 너희들을 보고 기가차서 말도 하기 싫다는것을 알고 있느냐
하늘의 재석과 범천이 뻔히 보고 있다는걸 알아라
너희들 수백명이 들어 붙어도 재석과 범천 한사람도 이기지 못한다
모르는 법을 설하려 하지말고 사람답게 일하고 살아라
그것이 착학 사는것이다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은 내가 이글에서 말한것과 같이
내가 온갖 나쁜말을 말해도 그것을 머리에 두면 안된다
깨달음을 구하는 사람이 깨달음을 구할려고 하면
육도의 모든 중생이 그것을 방해 한다
생사를 초월하려고 하는 그것이 하늘과 땅과 모든 육도의 중생이
방해 한다
그것은 너무 처절하고 처절하다
번뇌의 칼날이 자기 자신을 치고 들어오는 것을 아느냐
그것을 참기가 얼마나 어렵고 어려운것을 아느냐
내몸이 갈갈이 찢어지는 고통을 참으면서도 그 칼날은 멈추지 않는다
그 고통을 내가 십수년을 참으면서도 그 칼날은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참을 것이다
어차피 내몸은 늙고 쇠약해 질것이다
아무리 번뇌가 강해도 내 기약 없는 몸은 이길지라도 내 불성은 이기지못한다
내가 그런 고통을 당하면서도 화엄의 세계를 보는것은 내몸과 내생각이 보는것이 아니고 내 불성이 그것을 보는 것이다
모든 깨달은 분이 설 했듯이 흙으로 만든 소는 죽고 없어지고
청정한 하늘에 흰구름만 한 없이 두둥실 떠다니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구식이다
자기의 육신의 눈과 생각으로 그 하늘을 본다고 생각하면
더이상 내 입으로는 욕을 하기 싫고 그것은 잘못된것이다
자기의 모든 말과 정신과 육신을 통일 시켜 그 하나를 뚫고 들어가라
거기에 진리가 있는 것이지 다른것은 진리가 없다
부디 참고 하고 참고하여 그 셀수도 없는 마구니 처부수고 자기의
진성에 들어가라 티끌도 없고 때도 없고 중생도 없고 부처도 없고
그 아무것도 없는 텅빈 그곳에 들어가라
그리하면 자기가 하던 안하던 중생을 구제하던 말던 그 스스로 그렇게
될것이다


내가지금 불교tv의 임제어록을 보고있는데 성본 그 놈
이 나름대로 불법을 설하고 있는데 불법을 모르는 사람은 그말을듣고
배워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진정한 불법을 아는사람은
성본의 말을 믿지않는다.
나름대로 부처가 부처의도를배우는 사람을 시기하고 욕하는 것을
안돼는 것을 알고있지만 그렇지만 선한 말을 한다고 해서 부처의
'도' 를 깨닳을수 있다면은 얼마나 좋겠지만은 사람의 천성은 선과악을
같이 갖고 있기때문에 선을 행한다 해서 악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악을 행하면은 비록 자기 자신은 타락의 길로 들어서 지만은
그렇다고 선은 사라지지는 않는다.
사람의 마음은 선과악을 같이 갗추고있다
선과악을 멸하려고 하지도 말고 선과 악을 없애려고 생각하지도 말고
선과악을 그대로 두고 거기에서 부처의 도를 깨닳아야 한다.
선도 자랑하지 말고 악도 미워하지말고 이 두가지를 취하지도 말고
버리지도 말고 그것을 그대로 두고 깨닳음을 구해야 한다.
내가 누구를 욕하는것이 아니고 내가 불교TV의 임제어록을 보면서
 성본 네놈에게 하는 말이니 네놈이 선근이 있으면 나를 찾아서 따질것이니
네놈이 진짜로 불법을 알려고 생각하는 놈 같으면은 나를
찾아야될것이다.


사람들은 불성을 말로만 하면서도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른다.
 불성은 하늘도아니요
땅도아니요 사대도아니다 그렇다고 육신도 아니다.
불성은 있는것도 아니요 없는것도 아니다 .
불성은 하늘도되고 땅도되고 해도되고 별도되고 사대도된다,
하늘이 불성이요 별이 불성이요 해가 불성이요 달이 불성이다.
사대또한 불성이다.
중생이 불성이요 부처가 불성이다.
불성은 그스스로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것이다.
진정한 불성은 찾아도찾아지는 것이아니요
없앨려고해도 없애지는것이 아니다.
다만 사람들이 그스스로의 생각에 의해서 불성을 찾으려고 한다면
만겁을 지나더라도 불성을 찾지못한다
불성을 찾으려면 공과 그공성에 의지하면 안된다
자기자신이 말만 마음을 말하지만 그 마음이 어디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마음은 분명히 있다.마음이 만상을 만든다.
그마음이 있다는것을 분명히 믿어라
그리고 치고 들어가라 방법은 거기에 있는것이다.
 
법은있느냐
있다면 너희 중놈들이 그것을 알아내야 하는것이고
없다면 너희 중놈들이 그것을 말하면 안된다
말로는 온갖것을 말하면서도 실제로 너희들이 아는것이 무엇이있느냐
말로써는 마음이 흔들리면 안된다고 말을 하면서도 너희들이 마음을아느냐
마음을 볼줄 모르는 것들이 자기입으로 마음을 말하면서도 타인에게는
그마음이 있다면 내놓으라고 말을한다
잘들어라 마음에는 조서도 없고 육조도 없고 석가도 없고 부처도 없다
말로써는 마음을 말하면서도 그마음이 없다고 하면 그것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속된말이지만 사월초팔일 석가탄신일에 하루에 절 세곳을 다녀야 된다고 말을 하지만 그말이 어디에 있는냐
내가 화음경도 보고 법화경도 보고 금강경도 보고 능은경도 보고
수능응경도 보고 불설수능응경도 보지만 그런말은 없다
세치혓바닥으로 남을 속이지마라 경전에 쓰인데로 닦고 행해라
그리고 아무리 참고 힘들더라도 자기 입속에 들어가는 음식만큼은
자기 스스로 일하고 먹고 살아라 비록 알지는 못하더라도 자기 세끼
만큼은 자기스스로 일하고 먹으면 그것이 선이요 글자만알고 글자데로만 말하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악이다
선악을 지식이 많고 재산이 많고 생각이 많고 남을 위해서 살아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악이다
어쩔수 없지만은 삼악도에 떨어질거이다
한번도 말하지만 마음을 모르면서도 자기자신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눈먼 봉사가 눈이 멀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봉사의마음이 흔들리지 않지만 그렇지만 그 봉사가 눈을 떳을때 오도와육도의 모든 만물을 볼때는 너무나 무서워서 자기의 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떨것이다 그때부터 도를 배우는 것이다
한마디만 더하겟는데 쇠뱀이 수미산을 무너뜨리고 부처님이 말씀하신
법화경의 비유품은 거짓이 아니다 그것은 육신의 눈으로는 보지못한다
왜그렇냐 하면 육신은 진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육신은 곧 옷과같아서 사물을 판단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처님 께서는 마음의 눈을 떠라고 한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낮과 밤의 이공은 마음이 만들어 낸것이다
삼공은 자기자신의 청정한 진공이다
이것을 알기전에는 깨달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나는 오늘 여기까지 할것이다

나는 이제 내 육신이 살아가는 세상을 말하겟다
세상은 자기 자신도 모르면서 온갖 법을 행하면서 살아간다고 말한다
중놈들이 자기자신도 모르면서 삼라만상의 모든법을 행하면서
살아간다고 말을한다
참 한탄스럽고 한탄스럽다  자기 자신의 목이 끝나고 난뒤에는
자기 자신도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서 육신의 세치혓바닥이 있다고
책만 보고 말한다
진정 자기 자신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것을 알려고도 노력하지도 않는다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해본들 무슨이익이 있겟는가 아무리 말을 하고
말을 해도 자기 스스로 똑똑하다고 느낄지언정 내말은 믿지않는다
나는이제 이러한 무리들하고는 말을 하지않겟다

나는 이 세상에사는 몸의 육신으로 보면 돈도 없고 명예도 없고
권력도 없고 힘도 없다
이 세상에 사는것이 옳다고 여기는 사람이면 나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말을 들어라 육도는 돌고 돈다
다음 세상에 자기 자신이 어떤사람이 된다고 생각한들 그것은 망상이다 다음 세상은 자기가 판단하는것이아니다
그 어떤힘에 의해서 자기의 생을 판단하는 것이지 자기가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그 어떤 힘은 누구도 참견하지 못한다
하늘도 참견하지 못하고 삼나망상도 참견하지 못한다
불도를 배우 면서도 말은 불법을 말하면서도 스스로 그것이 외도의 말인것을 알지 못한다 이제 언제라도 그것이 외도의 법인지 법불의 법인지를 알고 싶은 사람들은 언제라도 찾아와서 물어봐도 괜찮다
또 내가 그것을 진실로 알면서도 모른다고 생각 하는 사람은 언제라도 물어봐도 괜찮다
한가지 더 말하지만 나는 컴퓨터도 할줄 모르고 휴대폰 문자도 보낼줄모른다  다만 내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으니 여기에서 확인해라

사람에 몸을 타고 태어 났으면 그 육신이 움직이는게 첫째요
둘째는 생각을 일으키는 것인데 지금 세대의 사람들은 생각을 일으키는것을 첫째로 삼고 그 몸을 생각하지 않는다
몸과 생각은 그 육도를 일으키는 근본인데 지금 세대의 사람들은 몸은 생각하지 않고 그몸과 의식만 생각한다
생각과 의식은 도를 배우는 사람은 이것을 철저히 배제 해야 된다
도는 생각과 의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몸에서 나오는 것이다
자기의 몸도 진실한 것이 아닌데 그 껍데기인 그옷이 어찌 진실한 것이 겠는냐  한 평생을 달도 쳐다 보지 못하고 한 평생을 새치 혓바닥으로 살아가려 하느냐 경전에 너희 중놈들이 잘못하는게 있으면 그것을 그대로 말하고 너희들이 모르고 옳은 것이있더라도 그것을 그대로 말해야 하는 것인데 너희 중놈들은 그것을 그데로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법화경에 말하기를 부처에 가르침을 듣지 못하면 부처의 제자가 아니다  부처는 그 진실로 그 진리를 원하는 사람한테는 그 진리를 설한다
그런데 너희 중놈은 그것을 알지못하고 남한테 공양과 공경을 받기만 원한다 너희들은 아무리 아니라고 하더라도 너희들이 하는 행이 그것을 말한다
남한테 공양과 공경을 받기를 원하지 마라  남의 도움을 받기를 원하지 마라  진리를 깨닫기 위한 제일의 원칙은 육도의 도움을 바라면 안된다 자기자신의 육신이 그 처절하고 처절하게 살고살을 지언정 그어떠한 도움도 바라면안된다  그 모든것을 깨닫고 중득한뒤에야 그다음에야 육도의 중생을 구제 할수 있는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라

여기에는 내가 앞에 쓴글이 많이 지워져 있구나
이제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는것이 아니라
나에게 찾아온 열명의 중놈에게 말한다
나에게 찾아온 사람은 6년이 지난 뒤에 다시 나에게 찾아 와야 한다
그것에 왜 그렇냐 하면 나에게 법을 알아간 사람은 삼공은 모른다
이공은 가짜다 이공은 낮과 밤이 이공이다
그것은 만들어 진것이다 나머지 한공을 알아야 된다
그것이 진실된 법이다
나에게 찾아온 사람은 6년을 채우지 않으면 찾아오면 안된다
그런 사람은 아무리 말해도 알아 듣지 못한다
내가 처음에 법을 가르친사람이 이제 6년이 다 되엇다
그 놈부터 찾아 온나
그럼 이제 나머지 한공을 가르칠것이다
그러면 그놈은 10년을 배워야한다
세가지의 공을 배워야 그것이 진공이다
나에게 찾아온 열명은 6년이 지나지 않았으면 찾아오면 안된다
6년이 지난뒤에 다시 한번 찾아와서 점검을 받아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6년이 지나기전에 찾아오면 안된다

010 2446 3589
부산시 서구  초장동 111번지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