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종교인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같은 민족의뿌리가 숨쉬고있는 이곳 연길에 건축될 도교사원에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이 민족종교로 뻗어나갈 수있는 발판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승불교의 관심,후원 절대 헛되지 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현재 중국 연변조선족자치구 연길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이며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는 이유인 즉슨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건축될 종교사찰의 후원에 관해 상담을 하고자 함입니다.
저희가 건축할예정인 북두관은 주되게 북두칠성제군을 모시게 될 도교사원입니다.
불교의 사이트에 도교의 상담을 하는게 모순된다고 볼 수도있겠지만 중국에서는 불교와 도교를 무관하다고 보고 있지않으며 실질적으로도 그러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은 젊은시절 도를 깨우쳐 도의 의미를 깨달은 도사셨으며 향 후 하늘에 오르실때 보살로 칭해져 관세음 보살이 되셨습니다. 관세음보살님은 도교에서 元通自再天尊으로 불리우십니다.
불교의金伦石圣佛 는 저희도교에서 斗姆天尊 저희가 모시려는 북두칠성의 어머니가 되시는 신을 일컫습니다.
이렇게 예를들어 불교와 도교의 무관을 입증하는 일이란 어렵지 않은일이겠죠.
한국불교와 중국불교가 차이가 있듯이 모순된 이미지로만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현재 일체의 수속을 끝마치고 부지구입까지 끝내놓은 상태입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긴 하지만 초기착수금은 저희가 마련하여 시작을 해야되는데에 걸림돌이 생겨
이렇게 많은 교인들에게 부탁의 손길을 뻗으려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사원건축을 승인하는 서류와 정부의 지원정책 서류 시에서 내려준 승인서류 부지에 관한 일체 서류또한 현재 모두 소유하고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부분은 부지구입 시 많은 금액을 사용한 관계로 공사의 착수금이 조금 부족하게 되버려 이렇게 곤란한 처지에 놓여졌습니다.
부족한 착수금을 후원받고자 여러곳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착수금을 후원받아 공사를 시작하게 되면 많은 취재진들이 저희 북두관사원을 찾게되고 그 여파에 힘입어 저희가 도움을 요청하지 않아도 지원이 많아져 완공까지 일사천리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면담이나 차후에 그런기회를 만들면 국가에서의 지원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릴수 있으며 글로서는 와닿지 않는 부분도 있을거라 그저 공사를 시작하게만 된다면
아무일없이 일사천리로 공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다는것만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많은 취재진이 이곳에 건축될 북두관에 관심을 가지게 될것이 분명한 이유는
저희가 건축할 이 도교사원은 중국의 많은 도교사원들과는 다르게 우리와 같은 민족인 중국의 소수민족 조선족인이 사원의 방장으로 있으시며
사원건축일정의 모든일을 저희 방장님이 이루어 내신것입니다
중국은 여러민족이 잇고 그중 한족이 90%를 차지한다하여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정부에서 한족이외의 사람이 그것도 소수민족이 사원을 건축한다 할때 많은 제재가있었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깨버리시고 같은 민족의땅인 이곳에 도교사원 건축을 승인 받으신것입니다.
어찌보면 지금의 상황도 도교사원을 계속 건축해나갈 자질을 심사하는것처럼 공사착수금은 지원을 하지않고있습니다. 공사를 시작하게되면 많은 지원이 있을 예정입니다.
대승불교의 국제교류와 협력.
도와 불을 떠나 한민족의 뿌리에 터전인 이곳에 건축될 도교사원과의 국제교류와 협력에 이받이 하는계기가 되어 나아가 많은 취재진에 언론매체영향으로
대승불교의 국외교류사업의 면모를 더욱이 부각할수있는 사례가 될거라 의심치않습니다.
2003~2005년에 붉어졌던 외국인노동자 추방때의 일을 기억하시리라 생각됩니다.그 수많은 노동자중에 한민족인 조선족이 많은수를 차지했었습니다.이에 불교에서도 입장표현을
여러번 한것으로 기억되는데요. 그들또한 한국에서 힘들게 일을 해가며 일이 안풀리거나 힘든일 집안걱정 안위등을 기도하고자 많이 절,사찰등을 다니며 공양과 기도를 올립니다.
그들이 한국에서 돌아오게 되면 이사람들은 공양과 기도를 한국에 가야 할 수 있게 되는건가요? 아니면 민족과는 관계도 없는 중국의 여느 사찰에 공양을 해야되는걸까요?
무엇이 옳은일이고 무엇이 합당한 결과일까요?
그들도 고국에 돌아오면 한국에서와 같이 집안의 안위와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부처에게 공양도 하고 싶어합니다
허나 한국에서 돌아가면 그마저 끝이 나버리는게 현실입니다.
이런일들을 그냥 넘겨버리면 좋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글이 길어지면 읽기가 귀찮으시진 않을까 글은 이만큼만 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모든분들과 저희 도관의 방장님의 만남을 주선하고 싶으며 국제교류에 대한 일을 상담하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부탁 합니다.
자세한 사항들 더 자세한 얘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한국에 직접찾아가 만나뵐 의향도 있으니 연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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